Skinz

#cannon100d

. 一 呼 百 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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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피어야만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. 언제나 꽃 피우기 까지의 힘듦이 있고 혹시 꽃을 피워내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 속의 노력 또한 아름답다. . . #일상 #여행 #취미 #자연 #풍경 #사진 #사진스타그램 #카메라 #캐논 #cannon100d #eos100d #캐논이미지스토밍 #lightroom #여행에미치다 #대한민국구석구석 #부산 #해운대 #동백섬 #동백꽃 #꽃봉오리 #준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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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드물게 있는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였고,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. 손으로 하는 무언가가 아주 가치 있다는 걸 알려 주고 싶었고, 재능에 대한 열망이 단순히 열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보상이라도 따를 수 있기를 바랐다. 또한 혼자서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, 나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었다. 라고 쓴 페이지와 지금의 나는 나를 벌어먹여 살리지 않는 이상 생활이 불가능하고, 내게는 넘치다 못해 질릴 정도로 염세적인 구석이 있으니까. 때문에 지독하게 고생했으면 했지, 균형감을 잃을 일은 드물다는 것을 안다. 어쩐지 조금 더 유예하고 싶었다. 역시, 조금 더 게을러도 될 것만 같다. 나는 또다시 일기에 여유를 가져야겠다고 적을 것이다. 그리고 한 이틀쯤 지나면 더 잘하고 싶다,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적겠지.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이렇게 증명되는 셈이다. 오늘도 옛말에는 틀린 게 하나 없다. 라고 쓰여진 페이지를 읽고 밑줄을 그었다.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노트북을 켜고 연습지를 다시 채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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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백은 홑동백이지만 이날 베스트는 분홍색 겹동백 . . #일상 #여행 #취미 #자연 #풍경 #사진 #사진스타그램 #카메라 #캐논 #cannon100d #eos100d #캐논이미지스토밍 #lightroom #여행에미치다 #대한민국구석구석 #부산 #해운대 #동백섬 #겹동백 #동백꽃 #분홍분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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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 ‘The true companionship is, whether you need it or not, I am always with you.’ —The secret life of pet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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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02.15 동백의 고고함은 역시 홑동백이지 오랜만에 카메라들고 나갔더니 손 떨려서 건진 사진이 없다... . . #일상 #여행 #취미 #자연 #풍경 #사진 #사진스타그램 #카메라 #캐논 #cannon100d #eos100d #캐논이미지스토밍 #lightroom #여행에미치다 #대한민국구석구석 #부산 #해운대 #동백섬 #홑동백 #동백꽃 #고고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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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 對面的女孩看過來 看過來 看過來 《對面的女孩看過來》— 任賢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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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 the blessing God sent you be... Be the best ur mumma sent you to be.... Be the Only one mankind will ever see.... ._._._._._._._.[{•}]._._._._._._._. #instacaptions #owncaptions #quotesforeveryfilter #bwp #cannon100d #candid #blowupbw #topnoche #beard #wickdisgud #gudisbette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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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낙은 정리한 작업실을 집 안으로 조금씩 옮기는 일 글씨를 쓸 수 있는 컨디션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그마저도 아닌 날이 반 그 이상인 날은 더러. 초조하게 만들고 내가 싫어지는 일에게선 여전히 멀어지는 걸 택한다. 나 날 미워하는 게 이젠 버거워. 단호박 스프를 만들었다 손질 하다가 칼이 툭- 손가락을 건드렸다. 피가 안 멈춘다 아프네 호들갑을 배우지 않아서 칼 조심 하자 이제야 안듯이 이 생각을 하면서 밴드를 붙혔다. 침대 바로 밑에 작업테이블 있는데 굳이 침대로 다 끌고 올라와 널부러뜨리는 일. 애써서 온 말에 뭐라고 대답해야할 지 모르겠고 선뜻 먼저 연락할 용기는 먹은 마음 뒤로 숨는다. 어느 날부터 생긴 습관은 감정이 앞서는 날은 말을 하지 않는 거 하고 싶은 말을 며칠은 참고 말하는 거 그러다보면 할 말 안 할 말 생긴다 말은 하지 않는 게 제일이다 날이 갈수록 배우는 거. 언제는 왜 그랬는지 말해야지 하다가도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얼만큼 아팠는지 기억이 안난다. 근데 그래야 했다 그러지 않았으면 분명히 지금쯤이라도 난 그랬을거다. 나한테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고 내가 상처를 줘야 하는 사람도 나뿐인데 내가 또 누구한테 상처를 줬겠지 아이러니하게도 미안한 구석 때문에 살아가고 있다. 하루 종일 잡고 있던 것들이 끝나지 않는다 이리 저리 거려도 답이 없네 조금 더 사랑하자 조금만 더 사랑하자. 주문 같은 거. #amiar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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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 根據《郊野公園條例》,任何人未經許可,不得在郊野公園或特別地區內切割、摘取或根除任何植物或植物的任何部分,否則最高可處罰款二千元及監禁三個月。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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